두번째 pg(위) . rg 비교샷 입니다 골치 아픈 pg에 비해 rg는 가벼워서 여러 포즈가 가능합니다 pg는 날개가 무겁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뻣뻣해서 포즈 잡기에 상당히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정신건강을 위하여 그냥 세워둡니다
한창 도색할때 괴수분들 작품들 보고 윙제로는 정말 사고 싶은 기체였는데 제 실력엔 어림도 없기에 깔끔하게 포기했네요
도색이 조금 귀찮긴 하죠? 저역시 요즘은 순정으로 놔두거나 메탈릭도료만 씁니다
한창 도색할때 괴수분들 작품들 보고 윙제로는 정말 사고 싶은 기체였는데 제 실력엔 어림도 없기에 깔끔하게 포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