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디자인으로 여러 제품이 있더군요. 걍 젤 싼거루다 질렀는데 상판에 쬐끔 알테기 나간 외에 개안허네요. 소파 지근거리에 두었습니다. 판이 바닥에 닿지도 않고 그 위에 뭘 올려둘 수도 있어 나름 제 취향입니다.
가정집은 아닌 것 같은데, 주어진 환경에 적합한 것 같네요
성격이 털털하여 좀(?) 지저분하게 살아도 가.정.집...이어라...ㅠㅠ
아마 바닥재를 보고 그리 생각하신 거 같은데요, 인테리어하면서 좀 특이한 걸루다 모험을 했습죠..
강화마루입니다. 때 타도 모르는...ㅎㅎ
엇... 죄송합니다. 다시보니. 베란다쪽인가 보네요. 옆에 자전거랑 수납박스 때문에 헷갈렸어요.
오! 깔끔하고 이쁘네요.
가정집은 아닌 것 같은데, 주어진 환경에 적합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