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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집에서 만들어 먹는 '탕수육'

현율아빠
7
  2471
2024-03-24 22:30:27


평소 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탕수육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기존에는 부먹(첫째 아들, 아빠),찍먹(둘째 아들, 엄마)파를 위해 소스 따로 준비하고 각자 취향에 따라 부어 먹거나 따로 먹곤 했는데 늘 2%가 아쉬웠습니다.
그러다 오늘은 유튜브 레시피에 나오는 제일 마지막 단계에서 웍에 준비된 소스를 넣고 튀겨진 고기를 센불에 빠르게 볶아 먹었더니 제가 만들었어도 정말 맛있네요ㅎ 지금까지 탕수육을 20번 넘게 만들어 봤는데 드디어 완성된 느낌 입니다^^
초딩4 둘째아들이 탕수육을 먹더니 탕수육 전문점 차려도 되겠다고 칭찬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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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일각수의 꿈
1
2024-03-24 13:38:50

칭찬을 해야 다음에 또 해주니까요집에서 만들어 먹는 '탕수육'

WR
현율아빠
2024-03-24 14:37:40

ㅎㅎ 둘째가 세상을 잘알아요

장미의기사
2024-03-24 13:43:09

찍먹 부먹도 아닌 볶먹이라니..

WR
현율아빠
2024-03-24 14:37:54

이게 진리인듯 합니다~^^

▦▦미르
2024-03-24 13:47:47

헐... 원조의 볶먹이군요. 굉장해요.

WR
현율아빠
2024-03-24 14:38:10

이걸 이제야 해보네요

걱정인형
2024-03-24 13:56:24

요즘 완두콩 통조림을 파는 곳이 없더군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탕수육'

 

WR
현율아빠
2024-03-24 14:38:34

완두콩은 시골에서 가져온 냉동 완두콩ㅎ

소라망
2024-03-24 14:08:17

오 비쥬얼이 엄청 맛나보이네요.집에서 만들어 먹는 '탕수육'

WR
현율아빠
2024-03-24 14:39:10

원래 맛보다 비쥬얼 입니다~^^

코닥크롬
2024-03-24 21:48:52

 탕수강정을 만드셨네요.  신제품 축하드립니다.

ACTION ACTOR
2024-03-25 00:35:02

주소 알려드릴테니 오셔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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