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최근 해외게임 한글화 동향
대략 20여년전쯤 PS2가 국내에 정식 출시되던 시절에 한글화된 게임들도 여럿 나오긴 했는데...
문제는 멀티플랫폼으로 나왔던 게임들 중에 PS2 버전만 한글화되고 나머지 버전은 한글화가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긴 했었죠.
아무래도 PS2가 당시 콘솔중엔 가장 많이 팔리기도 했지만 PS2를 출시했던 SCEK(지금의 SIEK) 측에서 멀티플랫폼 중에 PS2에 한해 국내 한글화시켜 출시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만...
지금은 한 퍼블리셔가 멀티플랫폼을 출시하면서 한글화를 동시에 해주고 있어서 그 시절의 플랫폼 차별은 거의 없어진 것 같긴 합니다. 특히 스팀판까지 한글화해주니 PC 위주로 게임하시는 분들도 이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당시엔 콘솔 타이틀을 PC에서 즐기기 어려웠는데 이젠 스팀판도 척척 내주는 시대가 되었으니...
https://youtu.be/0Wy6sNVvYDk
https://youtu.be/TcIS2P-WZpw
仙狐 님의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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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이후부턴 한글화가 당연하게 느껴질만큼 웬만한 게임들은 한글자막은 기본이고 가끔 더빙까지 수준급으로 나오고 있는데 스타필드가 뒷통수를 후려갈겼죠. 리마스터인지 리메이크인진 모르지만 레데리1도 한글판으로 나온다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