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 아저씨 대사도 좀 끼워주지...
예림이 그 패 봐봐...
+ 문은 항상 등 뒤에서 닫힌다
법? 아직도 그런 뜨뜨미지근한걸 믿어?
아수라 발발타
정마담 : 쏠수 있어~ 정마담 : 너구리 머리엔 마요네즈만 들었니? 고광열 : 눈 돌아가지?
ㅋㅋㅋ 다시봐도 참 주옥 같은 대사들이네요.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이기붕 마누라 박마리아가 최초라고 하죠.
부일매국노라 읽고(쪽발이 앞잡이 새끼들) 척결하기 위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를 막후에서 해체시킨 희대의 썅X 입니다.
제임스 하우만 하고 쌍두마차 입니다.
"왜? 롯데가 졌대?"
"나는 경찰이다. 대한민국 경찰은 모든 국민의 평안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존나게 영예로운 책임을 지고 있다."
"사람 머리에 뼈가 몇 개냐?
...23개.
니 머리뼈 한 230개 쯤 만들어줄까?"
"에이 시발, 경찰이라 괜찮다고 그래."
"그러지 마라. 형이 돈이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 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다."
"매직이다, 이 씹새야. 니 손톱!"
"부모가 그런 거거든. 자식새끼가 자기를 재낀 씹새건 자기를 찌른 개새건, 숨겨 주고 싶은 거거든."
전 누가뭐래도 '공공의 적' 1편이 최고입니다.
개봉 당시 극장에서 내리는 마지막 날 봤는데, 영화 초반 "왜? 롯데가 졌대?"가 훅 치고 들어오는데 와 ㅋㅋㅋ
롯데가 졌대?
전 설배우 연기, 대사들이 너무 과장 오버라서 싫더군요. 모든 작품들이 대부분 그래요. 이건 더하고요.
7살 우리딸.. 묻고 더블로 가를 어디서 배웠는지 얼마전에 쓰더라고요
내가 괜한 소리를 했구만
내가 예림이 때문에 인생을 다시 느껴 우리 오래가자
어허~ 꿈이 많으면 그 인생 고달퍼~
일개 조연이 주연 뺨을 프로토스 셔틀 왕복으로 때릴수도 있다는걸 이 영화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어이 젊은 친구. 신사답게 행동 해
명대사라기 보다는 밈이 아닌지... ㅎㅎ
짝귀 : 패좀 쓰까주소 내사 손이 이래가
친구 일 줄 알았음. 내가 니 시다바리가? 너그 아부지 뭐 하시노? 동동구리모 동동구리모 니가가라 하와이 마이뭇다 아이가 고마해라
신세계 도 제법 많죠
구강 액션 블록버스타
<범죄와의 전쟁>에도 명대사가 많이 나오죠.
최동훈 감독이 서강대 국문과 출신이라고 하던데,
시나리오에 찰진 대사들이 참 많아요.
고광렬 대사가 없다니..
데뷔작인 범죄의 재구성도 만만찮죠.
호구 아저씨 대사도 좀 끼워주지...
예림이 그 패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