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튀김 튀기고 기름 냄새 빼려고, 베란다 창문 열었는데.. 개구리들 울음 소리가.. ㅎㅎ 바로 앞에 아파트 새로 올린다고, 손바닥만한 논 있던거 엎었는데.. 개구리들이 떼로 개굴개굴하는 소리가... 이제는 못 들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개구리 왕눈이는 청개구리
왕눈이 여친 아롬이도 청개구리
아롬이 아버지는 두꺼비
두꺼비 딱까리 가재.....
가재가 다 잡아 먹는데......
ㅋㅋ 동심 파괴... ㅎㅎ
동심파괴 하면.......
개구리 짝짖기에
두꺼비가 개입하기도 하고 그냥 숫놈끼라 막...으 막....
그러다 배가 터져 죽기도........
띄엄띄엄 읽으니 개구리.. 튀김.. 소리...로 키워드가 읽히는..ㄷㄷㄷ
튀김은 아니고 볶음이라도.....
구리구리 개 구라 볶음
동네 개천으로 여름에 자도 다니면 개구리 소리 나는 구역이 따로 있더군요. 반갑긴 합니다.
개구리 왕눈이는 청개구리
왕눈이 여친 아롬이도 청개구리
아롬이 아버지는 두꺼비
두꺼비 딱까리 가재.....
가재가 다 잡아 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