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4년뒤...
사모님이 평상시보다 예민할땐
배가 고픈거라는
인생의 진리를 깨닳은 유부남
더 사랑 받고 싶으면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을 튀김도 같이 사가야...
나 살빼야 되는데 왜 이런걸 또 사와!!
등짝한대 더 맞고
사이좋게 냠냠~
떡튀순은 국룰 아닌가염?
여성이 결혼하는 이유는 등짝 때릴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후배가 임신했을 때 먹을 걸 남편에게 사오라고 했더니, 자기는 조금 먹고 더 많이 남편과 시어머니가 먹고 자꾸 살이 쪄서 결국 아예 간식과 야식을 끊었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더 사랑 받고 싶으면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을 튀김도 같이 사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