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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IBK의 용병, 라셈과 산타나의 기록 비교

이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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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07 21:09:28

득점과 공격성공률을 날짜별로 나열해보았습니다.

글구 괄호에 있는 세트수는 경기한 총 세트수입니다.

 

라셈

10월 17일(4세트) 16점/27.5%

10월 21일(4세트) 29점/44.3%

10월 26일(4세트) 17점/32.7%

10월 30일(4세트) 16점/29.4%

11월 4일(4세트) 4점/18.2%

11월 9일(4세트) 14점/36.1%

11월 12일(3세트) 18점/41.9%

11월 16일(5세트) 11점/40.9%

11월 20일(4세트) 6점/22.2%

11월 23일(3세트) 15점/42.3%

11월 27일(3세트) 14점/36.4%

12월 2일(3세트) 13점/35.1%

12월 5일(3세트) 14점/41.9%

12월 9일(3세트) 12점/29.7%

 

산타나

12월 18일(3세트) 7점/33.3%

12월 23일(5세트) 3점/33.3%

12월 26일(3세트) -/-

12월 31일(3세트) 7점/43.8%

1월 6일(3세트) 2점/22.2%

 

수치상으로만 보면, 이 둘 중 라셈이 더 낫다고 할 수 있는데요.

라셈이 전 경기 다 1세트 선발로 뛰었는 데 반해, 산타나가 첫 경기만 1세트 선발로 오르고 나머지 경기에 중간부터 오른 걸 감안해도 말입니다.

현재 IBK는 용병 없이 뛰는 거랑 다름없이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뭐하러 용병을 바꾼 건지......

그래도 김호철 감독이 들어오고 나서 IBK의 경기력이 마니 향상되었습니다.

강팀을 상대로 팽팽한 접전으로 펼치고 있죠.

하지만 뒷심 부족으로 역전패 당하기 일쑤이고, 더구나 한방이 있는 해결사 역할을 할 용병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어 현재 연패 중입니다.

앞으로 IBK의 승리가 언제 올지 몰겠지만, 제가 보기엔 빨리 오기가 쉽지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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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lbatros~
Updated at 2022-01-07 12:15:31

산타나 점프하는거 보면 뭥미? 싶더라구요. 문제는 라셈은 점점 좋아졌는데. 산타나는 그냥 몸이 안만들어졌다 수준이 아닌듯 합니다. 통장의 문제가 단장과 홍보팀이라는게 중론이었는데 산타나는 다 쳐내고 있던 공백의 상황에서 행장이 찍었다는 소리가... 에이 설마 기업은행장이 할일 없다고 배구 용병 찍고 있겠냐 했는데 배구 관계자면 도저히 산타나 찍을수가 없다는 얘기를 들으니 그건 또 그렇겠다 싶더라구요. 이걸 행장이 찍은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산타나를 당최 어딜보고 리스트에 올려놓은건지 그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군요. 스카우팅 부서가 해외 에이전시에서 리베이트 받은거 아닌지 의심까지 간다는 음모론까지 제기 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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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상겸, 마루, 망고, 탱고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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