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을 좋아해서 볼 예정인데 예고편을 보니 주상욱씨 연기가 좀 어색하네요ㅠㅠ배우분들 대부분이 정도전 출연배우분들이던데 기대반 걱정반입니다ㅎㅎ
수십번 소재로 쓴 작품이라서 용의눈물 재탕이 되지 않을지...
용의눈물을 보지 않았을 2~30대에겐 상큼할려나?
처음엔 이성계의 조선왕조 건립에 대해 나올테고 그이후 이성계와 이방원의 대립, 정도전과 이방원의 대립 그리고 그후 양녕대군과의 대립 그리고 세종대왕 즉위로 엔딩....
누구인가? 누가 4딸라 소리를 내었는가~?
또 이방원? 이라지만 저도 정통 사극에 목마른 사람이라 오랜만에 한번 지상파 드라마 볼 생각입니다. 정도전때의 퀄리티를 다시 한번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이방원, 장희빈, 이순신 장군 없었으면 우리나라 사극을 어찌 먹여살립니까? 기대됩니다 +_+
대왕 세종에서 김영철씨의 이방원 연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엔 이성계로 나오시는군요. 저도 주연인 이방원역 캐스팅이 아쉽네요 조연진들은 엄청 빠방하던데
이방원 절은 시절 역할 때문에, 나이가 있어서, 태종 역으로 된거 같네요.
헉ㅋ 또 이방원 얘기에요 ㅋ
용의 눈물 멀티버스~~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용의 눈물을 너무 잘 만들어서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왕의 이름을 아는게 딱 4명이네요 이성계, 이방원, 이 도, 이 산... 정도전 역을 이광기 씨가 한다는게 좀 묘하긴합니다 뭐 오래하실 역할은 아니니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이제 최수종은 모든 왕좌에서 다 물러난 모양이군요.
고려말 조선건국초 시대만큼 스토리 많은 시대도 없죠
거기에 승자 입장에서 기록된거라고 해도 빼곡하게 역사로 기록해놓아서 ㅎㅎ
대충 생각나는게 용의눈물, 정도전, 육룡이나르샤, 뿌리깊은나무 등 성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그 시기를 다룬 드라마는 언제봐도 재밌는거 같습니다
저는 오늘 내일 옷소매 붉은 끝동을 시청예약.
어차피 역사적 사건이야 다 아는 거고 문제는 그걸 풀어나가는 방법이겠죠
용의눈물, 정도전, 육룡이나르샤 와는 다른 노선을 타야 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풀어갈지 기대됩니다
원작이 월탄 박종화님 소설이 아니라면 용의 눈물은 되지 않겠죠.
(이방원이 조선 3대왕이 됩니다)
사극은 대환영입니다.
요즘 정통사극이 점점 없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다음은 한명회와 수양이 또 납실것인지.
수십번 소재로 쓴 작품이라서 용의눈물 재탕이 되지 않을지...
용의눈물을 보지 않았을 2~30대에겐 상큼할려나?
처음엔 이성계의 조선왕조 건립에 대해 나올테고 그이후 이성계와 이방원의 대립, 정도전과 이방원의 대립 그리고 그후 양녕대군과의 대립 그리고 세종대왕 즉위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