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을 기다리고 있네요 절대 백신 개인병원에서 하지 마세요 지옥입니다 여기가 더 위험할듯
밑에 너무잘생긴님도 그렇고 개인병원은 엄청난가 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개인병원에서 맞았는데 몰리는 타임이 있나봐요. 저는 어떻게 빨리 맞았는데 뒤로 사람들 엄청 왔습니다.
전 한 3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친구도 잔여접종 룰루랄라 갔다가 작은병원 계단까지 늘어선 줄에 1시간반 기다렸다고 하네요.
저는 구립 실내체육관이라 빠르고 쾌적 합니다.
접종후 대기 의자에 호출버튼도 있고 시간되면 " 띵동 아무개님 귀가하세요 " 안내방송도 해줍니다.
평소에도 금요일에 접종인원이 다른 날보다 더 많은 것 같던데
추석전에 맞으려는 분들까지 있어서
더 많나보네요...
다행히 집근처에 의사만 9명 정도인 나름 대형 내과가 있어서 빨리 진행되더군요
저도 추석전에 맞을려고 오늘 잔여백신 2차접종했습니다. 1시간정도 걸렸네요.
동네 개인 병원도 다르더라구요. 한시간 기다리는 곳이 있는가하면 삼십분이내로 기다리는 곳도 있구요. 글쓴이님께서 하필이면 제일 붐비는 병원에 가신 게 아닐까 싶어요.
저는 11시라 10시35분쯤 도착했더니 두분 계셔서 금방 접종했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 2차 접종인데 오늘 전화해서 내일 가능하냐고 문의하니 된다고 해서 낼 10시 예약했습니다. 개인병원인데 1차때도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내일 아침 11시에 예약했는데, 8시에 가서 그냥 맞을까 고민되기 시작했습니다..
동네 갔는데 잔여백신 맞고 나오는데 30분도 안 걸렸네요. 뱃지도 주고요. 병원마다 사정이 다른가 봅니다.
내일 가시는 분들은 일찍가세요 몇시 예약 이런거 없이 순서대로 접종합니다
밑에 너무잘생긴님도 그렇고 개인병원은 엄청난가 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