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차도올~~~
괴기 차돌박이 말고......
어릴때 흔하게 주워서 가지고 놀돌 돌맹이 차돌
요즘은 이런 돌맹이도 구경하기 어려운것 같은 느낌
어릴때는 주변에 무엇이든 놀이기구가 되던 시절이라...
차돌을 줘워 깨끗이 씻으면
밤중에 차돌을 부딧혀 불꽃이 튀는걸 놀이로 했던......
그래서 만날 주머니에 돌맹이 넣고 다니다
바지 구멍 난다고 엄니께 디지게 맞던......ㅡ,,ㅡ
그런 돌맹이도 안넣고 다니는데
왜 바지 주머니가 지꾸 빵구나는겨.......
그러고 보니 요즘은 전지가위를 주머니에.....ㅠ,,ㅠ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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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락실 따닥이 세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