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군대썰중 가장 안 믿기는 썰.
https://youtu.be/v8BAnTNzgfM
남성의 급소를 3 번 인가 4 번을 다쳐서 여군 간호사 인가 의사에게 치료받고 결혼한 썰이라는데...
과연 이것이 주작일지 아니면 실화일지 대단히 궁금해 지는 썰이네요.
급소를 3~4 번 다치는 것도 신기하고 어떻게 보면 여군을 보고 싶어서 일부러 다치고 왔다는 의심도 해 볼만한데 그런 징그러운 사람과 결혼한 여성분도 그렇고 둘다 만만치 않은 커플이라고 봐야겠네요.
단 이것이 진실이고 그 둘이 결혼했다는 전제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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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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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03:34:54
두 사람이 사귀고 결혼하게 된 수 많은 이유 중에 하나겠지요 반대로 안 다쳤으면 둘은 못 만났겠죠 만남의 시작은 우연일 수 있지만 지속은 우연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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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경과가 매우 좋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