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ARxmUVgmvs 그리고 보다가 진심 울컥 했던 장면이자 명언 http://tv.naver.com/v/19405757?openType=nmp http://tv.naver.com/v/19433176?openType=nmp
저는 이분이 연기를 너무 잘 하셔서 그런지 .. “채록아~” 라고 부를때나 장난 칠때 그렇게 친근감이 느껴 지더군요. 그리고 가장 많이 웃었던 장면은 채록이가 그만 두자고 한 후에 .. 공원에서 도시락 두개 갖고 있다가 .. 그 친구가 채록이 한테 .. 할아버지 공원에 있다고 문자고 보내고 있을때 .. 몰래 다가가서 “밥 먹었냐?” 라고 물어 볼때 .. 정말 빵 터졌습니다. 오랜만에 너무 줗은 드라마 였습니다.
저는 이분이 연기를 너무 잘 하셔서 그런지 .. “채록아~” 라고 부를때나 장난 칠때 그렇게 친근감이 느껴 지더군요. 그리고 가장 많이 웃었던 장면은 채록이가 그만 두자고 한 후에 .. 공원에서 도시락 두개 갖고 있다가 .. 그 친구가 채록이 한테 .. 할아버지 공원에 있다고 문자고 보내고 있을때 .. 몰래 다가가서 “밥 먹었냐?” 라고 물어 볼때 .. 정말 빵 터졌습니다. 오랜만에 너무 줗은 드라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