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는 주말이 바쁜 프로젝트를 맡아서 주말에는 항상 일에 치여삽니다. 집안일도 밀려있고 일도 밀려있습니다. (우렁각시 어디 없나요 ㅠㅠ) 다음 시즌은 일정 조정을 좀 해야겠습니다. 세상에 주말없는 삶이라니... 설거지 하고나니 힘이 쭉 빠집니다. 커피 한잔 만들어오니 이렇게나 예쁜 풍경이.. 매일봐도 예쁘지만 오늘은 더 예쁘네요. 한 30분만 멍때리고 일하러 가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여유는 언제쯤...
우렁각시가 아니라 우렁서방 아닙...??
그래도 오늘 날이 참 좋네요^^ (오늘 자전거 하이킹을 갔어야)
우렁서방이면 더 좋고요 ㅎㅎㅎ
시원한 풍경
그리고 컵 안에서 서로 잘 맞닿은 얼음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나저나 휴일에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니 준한이 댓글 어디갔어요 답글 달고있었는데..ㅎㅎ 제가 준한이를 좋아하나봐요 김준한 최준한 박준한..
죄송합니다.
준한 씨는 멀리 떠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망중한...부럽습니다...
忙中閑
오타가 있었군요 얼른 고쳐썼습니다 ㅎㅎ
저는 얼른 삭제했습니다.
ㅎㅎㅎ 저는 봤어염. 갈굼당하는거 좋아요 변태취향인지.. ㅋㅋㅋ
산책하려고 아침 일찍 나설때만해도 좀 스산했는데 날이 쨍하게 좋군요. 날씨 좋은 날입니다.
이 좋은 봄날은 금방 또 가버리겠죠?
그래도 올해는 봄이 기네요. 하루 이렇게 좋은 날 만난 것으로 행복하면 된거죠.
저도 일해요
헉 거긴 또 왜요? ㅠㅠ 슬퍼요 ㅠㅠ
어제 새벽부터 아침에 눈뜨자말자 또 코딩중입니다...
하....
하기 싫네요...
하... 슬픈 동지 한명 더 추가.. ㅠㅠ
창가 화분 부럽네요.
저는 1층인데도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창으로 빛이 거의 안들어서
화분만 들였다 하면 서서히 죽어가요. ㅠㅠ
졸지에 화분 연쇄살인마가 되었습니다.
뷰는 역시 마운티뷰죠..^^ 4계절변화가 얼마나 드라마틱할까요.
캬.....
커피 시원하면서 맛있겠습니다.
우렁각시가 아니라 우렁서방 아닙...??그래도 오늘 날이 참 좋네요^^ (오늘 자전거 하이킹을 갔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