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저는 집에서 셀프로 머리를 잘라요
벌써 7-8년이 되었지요.
예전에 변발을 하고 다닐때는 아주 자주 미용실을 다녔지만
이제는 나이도 있고 열흘이 멀다하고 머리하러 가야 하는데
무엇보다 리터치 수준의 바리깡질에 2만원을 육박하는 커트비용이 부담이 되서
그냥 몽짱 기르자는 생각으로 긴단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얘기를 왜 하고있지-_-?ㅋ
.......하면 기존에 쓰던 머리카락 받침이 이제 그지가 되었습니다.
처음 집에서 머리를 자르면서 여지껏 썼으니 그럴만도 하죠ㅎ
다름이 아니라 새로 구입하려고 콤퓨타를 뒤지고 있는데요.
한쿡에 사는건지 얼굴만 빌려준건지 것도 아님 받침대만 붙여넣기 한건지 짠한 형들이 보이네요ㅠ_ㅠ
컷트해주고 있는 누나의 복장을 보면 같은 미용실이 확실한데...-_-ㅋㅋㅋ
어우- 이 형은 정말 잘생겼네요.
모델을 아주 잘 뽑았어+_+
그냥 이 형처럼....
그깟 보자기 하나,
자연스러운 모델을 쓰면 안팔리는 걸까요?![]()
31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이런 느낌이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