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백수] 탈출 할듯요.. 일단은...
면접 보고 왔습니다..
어제의 다짐대로...
아주 그냥 대놓고... 왜 이제와서? 라고 했더니...
그 사이 몇명을 더 면접을 보고 했나봐요..
그러다 어쩔 수 없이.. 읭????
암튼...
3월 2일 출근하랍니다..
뱀다리
아침에 차 방전되어서 엄니차 뚱쳐타고 갔다 왔는데..
방전 된 통에 엄니에게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듣고...
심지어 저거 어따 갖다 팔수도 없고..에서 시작해서
고기도 안되고 궁물거리도 안된다고 안된다고...
에혀....
희야들::옵하 님의 서명
니가 거기서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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