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김건희 VS 추미애아들 신문 보도의 선택적 정의
윤짜장 마눌에게 주댕이 닫은 한국언론 5개월만 견디자는 짜장의 조력자들의 역활에 충실합니다.
돈없는 조중동과 돈있는 조중동들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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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hebriefing.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3466129960
김건희 사건 vs 추미애 아들 보도량 453건 vs 10,047건 22배. 추악한 한국 언론의 현실입니다.
검찰총장 부인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휴가 관련 의혹은 사회적 중요성에 있어서 비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언론의 보도는 그 사회적 중요성과 정반대로, 그것도 엄청난 격차로 다루어지고 있다.
조국사태와 추미애 장관 아들 건에 대해 언론들은 '공정'을 키워드로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김건희 사건과 추미애 아들 건에 대한 보도 행태로 비추어본다면, 언론이 내세우고 있는 '공정'이란 한낱 사기질에 불과하다. 또한 이러한 보도 태도의 차이는 지금 우리나라 언론이 진보 보수 가릴 것 없이 극악무도한 사회적 흉기(凶器)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검찰의 '선택적 정의'와 언론의 '선택적 보도'의 환상적 조합. 우리의 공동체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와 고통의 실체를 김건희 수사와 보도가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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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vs 이재명.. 재산누락신고건에 대한 보도량도 체크해봤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