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경기가 우천취소라 LG 경기 보고 있는데, 카메라가 어느 앳된 모습의 기아 소녀팬을 비춰주더군요. 들고 있지는 않고 좌석에 고이 모셔 놓은 응원문구가 눈에 들어와 빵 터졌습니다 ㅋㅋ
ㅋㅋ 정말 조용하니 야구에 집중하게 되네요.
네 집중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무섭네요.
외모는 앳되고 순박하게 생겼습니다.
방금 살짝 그 팬을 비춰주네요. 저에게 가장 인상깊은 응원문구는 '기아가 이겨야 집구석이 편하다'입니다. 어떤 여자분(아내분으로 추측)이 이 응원문구를 들고 계셨는데 아마 기아팬뿐 아니라 모든 야구팬들이 공감하시라고 봅니다.
아! 다시 나왔군요 ㅋ 저는 지금은 조이가 나온 짠내투어 보느라...^^
이번에도 사회적 거리두기고 뭐고 없군요.
이건 몇년 전 사진인데요... 오늘은 인천에서 경기합니다
엘롯기는 응원문구도 닮았네요.^^ 롯데는 아주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는데 기아는 ㅠㅠㅠ.
지금 만루 홈런 쳐맞고 지게 생겼는데요, 큰일이네.. -_-
같이 죽겠는데요 ㅠㅠ 거기서 하필 맹구한테 만루홈런이라니
ㅋㅋ 정말 조용하니 야구에 집중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