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danzi.com/free/632356949 고양이뉴스에서 어제 올린 모양인데, 이제야 보고 퍼옵니다. #기억합니다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애도하고 추모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피해(고소인)자에 대한 억측과 모욕이 빠지지 않는군요.
가해자가 얼굴을 공개하고 나서지 않는다고,
인간으로서의 기본이 되어있지 않다고 하는 글을 봤는데,
이 글은 또, 정보를 너무 많이 공개하는게 의심스럽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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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의 신분 노출이 네티즌 수사대로부터
이뤄져서 2차가해로 갔어야 했는데
그렇게 안 되니까 몇년도부터 어떻게 채용되어
언제까지 일하고 현재 어떤일을 하는지
너무 쓸대없이
정확하게 기자회견에서 말 하는것 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공무원 사회에서 저정도 이야기 하면
누군지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저정도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차 입장이 갈리는 겁니다. 레이티드님이나 저나 서로 알만큼은 알고, 무슨 말을 해도 설득 안 되는 사람인 거 알죠.
입장차이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라고 봅니다.
딴지나, 클리앙 같은곳
진영논리에 빠져서, 서로 듣기좋은 말만 주고 받는데 익숙해져서 균형감각을 잃은게 아닐까요.
고양이뉴스 딴지일보 아닐랄까봐 음모론 좋아하네요.
#기억합니다
밤이 늦어서 댓글 릴레이는 안될 것 같네요.
#기억합니다.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애도하고 추모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피해(고소인)자에 대한 억측과 모욕이 빠지지 않는군요.
가해자가 얼굴을 공개하고 나서지 않는다고,
인간으로서의 기본이 되어있지 않다고 하는 글을 봤는데,
이 글은 또, 정보를 너무 많이 공개하는게 의심스럽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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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의 신분 노출이 네티즌 수사대로부터
이뤄져서 2차가해로 갔어야 했는데
그렇게 안 되니까 몇년도부터 어떻게 채용되어
언제까지 일하고 현재 어떤일을 하는지
너무 쓸대없이
정확하게 기자회견에서 말 하는것 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공무원 사회에서 저정도 이야기 하면
누군지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저정도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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