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지금은 없어진 집근처 극장인 상봉 시네마에서 아내랑 같이 정말 잼나게 본 영화네요. 차승원이 이영화처럼 재미있는 영화를 찍어 주었으면 좋겠는데...요즘 영화는 좀 그렇죠.ㅎ 오랫만에 케이블에서 다시 해주네요. ㅎ
처녀구신이면 동거도 좋을..........
그...그러다 급살맞아요...ㅎㄷㄷㄷㄷ
귀신이 싼다 어릴땐 잼께봤는데.. 지금은 어떨지..
귀신도싼다 있었음 ㅋㅋㅋ
외삼촌댁이 상봉터미널 근처라서 어릴적 많이 놀러갔던기억이 납니다.
근처 이름모를 뭔 산에 놀러가서 강아지가 끌어주는 장판 썰매로 사촌들과 재미났었던 기억도 나네요.
장서희 정도의 귀신이라면...
김상진표 코미디.....
주유소,신라의,광복절
까지는 재미있었는데....
차승원, 차인표 넘 웃기지 않나요? 코메디로도 뜰 수 있는 능력자들. ㅋㅋㅋ
장서희 귀신이면....흠....음....
저는 섭소천이라면...
2004년에 재미있게 본 영화들이
<말죽거리 잔혹사>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 형>
<시실리 2㎞>
<귀신이 산다>
<알 포인트>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입니다. ㅎㅎ
처녀구신이면 동거도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