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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영화 귀신이 산다

병호야밥묵자
2
  2176
Updated at 2020-07-07 23:35:58


아주 오래전에
지금은 없어진 집근처 극장인
상봉 시네마에서 아내랑 같이
정말 잼나게 본 영화네요.
차승원이 이영화처럼
재미있는 영화를 찍어 주었으면
좋겠는데...요즘 영화는 좀 그렇죠.ㅎ

오랫만에 케이블에서 다시 해주네요.



병호야밥묵자 님의 서명
아들아...밥만하냐? 반찬은...??
12
댓글
Simon Lee
1
2020-07-07 14:40:08

 처녀구신이면 동거도 좋을..........

WR
병호야밥묵자
1
2020-07-07 14:41:38

그...그러다 급살맞아요...ㅎㄷㄷㄷㄷ

건방진 생선까스
3
2020-07-07 14:42:18

귀신이 싼다 어릴땐 잼께봤는데.. 지금은 어떨지..

WR
병호야밥묵자
1
2020-07-07 14:42:59

장미의기사
2020-07-07 14:56:30

귀신도싼다 있었음 ㅋㅋㅋ

CYBORG 009
1
2020-07-07 14:50:06

외삼촌댁이 상봉터미널 근처라서 어릴적 많이 놀러갔던기억이 납니다.

근처 이름모를 뭔 산에 놀러가서 강아지가 끌어주는 장판 썰매로 사촌들과 재미났었던 기억도 나네요.

 

양따오
4
2020-07-07 14:50:39

장서희 정도의 귀신이라면...

토리야쓰
1
2020-07-07 15:00:45

김상진표 코미디.....

주유소,신라의,광복절

까지는 재미있었는데....

 

Crosby_Eminem
2020-07-07 15:23:28

 차승원, 차인표 넘 웃기지 않나요? 코메디로도 뜰 수 있는 능력자들. ㅋㅋㅋ

단장의 검
2020-07-07 15:36:47

장서희 귀신이면....흠....음....

헉짱
2020-07-08 00:25:24

저는 섭소천이라면...

오버마인드
2020-07-08 00:30:47

2004년에 재미있게 본 영화들이

<말죽거리 잔혹사>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 형>

<시실리 2㎞>

<귀신이 산다>

<알 포인트>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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