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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kbs성희롱 기자는 실명 밝혀졌나요?

해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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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14:23:50

sbs 김성준 앵커 도촬 퇴사에 가려진

kbs기자 성희롱 팀장급 이모 기자... 한겨레라 안밝히는건가요..누군지 밝혀졌나요?

 

성희롱 반복해온 KBS 기자 '정직 부당' 판정 논란

https://news.v.daum.net/v/20190709111500938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가해자인 팀장급 이모 기자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후배 기자들과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성추행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노래방 회식에서 노래와 춤을 강요하며 성희롱 발언과 불쾌한 신체접촉을 일삼은 것은 물론, 타사 기자와 늦은 밤 유흥업소로 후배 여성 기자를 불러내는 것을 두고 내기를 벌이기도 했다.

피해자들은 지난해 10월 KBS 내에 새롭게 마련된 성평등센터에 해당 피해 사실을 신고했고, KBS는 조사 끝에 지난해 12월 이모 기자에게 정직 6월의 징계를 조처했다.

그러나 이모 기자는 KBS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지노위에 구제 신청을 했고, 지노위는 KBS의 징계 양형이 부당하다며 가해자의 손을 들어줬다. 지노위는 '가해자에게 징계를 내릴 사유는 인정되지만, 징계 양정은 지나치다'며 '부당정직'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노위 판정에 대해 여성단체들은 "시대착오적인 판정을 내렸고, 이는 직장 내 성희롱 발생과 유지의 맥락을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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