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이정미 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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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5-19 22:39:07 (124.*.*.217)
이정미 前헌재소장 대행 소회 밝혀 "비온 뒤 땅 굳듯 한걸음 도약"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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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과 국민들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역사의 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상 최대의 국가 위기 사태였습니다.”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55·사진)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때의 상황을 이렇게 평가했다. 퇴임 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석좌교수에 초빙된 이 전 권한대행은 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CJ법학관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전 권한대행이 박 전 대통령 탄핵의 소회를 밝힌 건 처음이다.
[저작권 위반으로 하단 삭제함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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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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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2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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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사 원문을 복사해오시면 저작권 위반입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519030337969 위 기사인 것 같은데, 원문은 지우시고 위 링크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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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좋은 인재가 참 많은데 국민은 그 인재들을 잘 쓸 대통령과
올바른 일을 할 좋은 의원과 지자체장 교육감 등을 뽑아야 한다는걸 요즘들어 더욱 절실하게 느낍니다.
까마귀 노는데 백로가 안가니 우리는 까마귀떼를 쫒아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