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음.
편의점 가보니 일본맥주도 우측 제일 하단 구석에 몇개만 박혀있더라구요
파울라너, 블루문 놔두고 그런 거 먹을 일이 없네요.
잠실새내점 문닫고 버거킹으로 바꼈죠.
맥주는 OB필굿만 마셔요
요즘 전통주 인터넷으로 주문 가능하답니다. 꽤나 세련된 전통주도 있고 재미 있습니다.
저도 한때 많이 샀는데, 불매 운동 이후 절대 안갑니다.
며칠전 시내 데상트 매장을 지나는데 손님이 한명도 없더군요
30여분 쯤 지나서 다시 지나가는데 그때도 한명도 없더군요. 조만간 문 닫을것 같아요
굿굿 다 내보내자
잘가라 다시는 보지 말자
(대충 속이 편안하다는 짤)
유니클로의 미래가 보이는군요.
유니클로의 가장 큰 약점이 임대료가 높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롯데관련 건물 유니클로들도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혹여 롯데가 편의를 봐준다면 임원들은 배임 책임을 져야 할수도 있습니다.
데상에서 구매했었던 겨울 옷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ㅠㅜ
전에 산 건 입어야죠
하지만 야구대표팀 유니폼 데상트인게 함~정~ 크흑 ㅠㅡㅠ
대체 가능한건 이제 일본제품 안사야 한다고 봅니다. 저렇게 한국무시하는 쪽국 물건을 일부러 사줄필요는
없죠... 그동안 꿀 잘빨았슴 이제 꺼져라
명동도 철수 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아주 대형이죠
https://news.v.daum.net/v/20191107190038997 데상트 순익 87% 감소 예상이랍니다.
스키를 타다 보니 데상트 브랜드에 엄청 친숙해 졌는데
스키복 상하 그리고 장갑에 이너웨어까지 하면 200이죠 ㅋㅋ
근데 스키복은 데상트, 골드윈, 피닉스까지...다 일본브랜드가 대세...
이번 불매 기회로 국산스키복도 부흥하길
국산 펠리체나 카브도 품질 좋더군요.
시즌 시작되면 얼굴보는 한량 어르신들 ... 단톡방에서 국산스키복 이용 하자고 하시고
올해는 일본 원정 자제 하고 카자흐스탄으로 한번 가보자고 하시는 분도 계셔서
존경한다고 아양 떨다 나왔네요...^^
사이트 들어가 봤는데 깔끔하니 괜찮네요
품질이야 일본에 뒤질 이유가 없을테고
디자인이 문젠데 팀복스타일에 와펜 몇개만 붙이면 폼 나오는데요 ^^
가격도 세트로 50만원이 안되네요 (데상트 반값도 안됨 ㅋㅋ)
그리고 스키복 타입 덕다운이 겨우 12만원 ㄷㄷㄷ
여기는 이런데 플스4할인하니 거기는 또 줄서있더군요..
롯데를 쳐야 하는데 말입니다. 에효...
칠성사이다 부터 끊어야 하겠네요.
편의점 가보니 일본맥주도 우측 제일 하단 구석에 몇개만 박혀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