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럴 줄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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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14:10:13
윤 당선인에 대해 일말의 기대를 해보려고 했지만,
혹시나가 역시나로 바뀌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치 않네요.
물론 그럼에도 여전히 정신 고쳐먹고 잘 해내길 바라는 마음은 남아 있습니다만,
뭐 후반전 5분 남겨두고 5:0으로 지고 있는 축구 응원하는 느낌이랄까요?
기대하지 않는 편이 정신 건강에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냥 확 좋빠가로 흑화해 버릴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
아무튼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그의 말을 되새겨 보면
'사람'에는 '국민'도 포함되는 거 같아요.
그의 충성의 대상은 '사람'이 아닌 과연 그 무엇일까요?
5년 잘 버텨야죠. 별 수 있겠습니까.
혹여나 그 시간이 앞당겨지면 더 좋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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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가늠할 수 없는 가벼움 그것이 국힘...! 좋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