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사장님! 이거 만원어치먼 파세요
단골집 반찬중에 고추지가
너무 좋습니다.
사장님께서 이런 절암 반찬을 잘하시는데
어릴때 어머니가 해주던 딱 그 움식
사정님께 주말에 안주할거 주문하면서
고추지 만원어치 만 파시라고 하니
반찬인데 어찌 파냐고
조금 포장해 주산다고..
그래도 돈들여 만드셨는데
어찌 꽁이 어딨냐고 허니
그렇게 장사 안하신다고
그냥 가져 가러네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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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26-04-17 10:56:00
형님 그럴때는 소주 2병 주문 하시고 소주를 그냥 들고 나오시면 되셔요.
1
2026-04-17 10:59:39
오늘 힘드셨는데 시원하게 한잔 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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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맛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