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새우젓같은 상황
공공 기관 5부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하라고 했으니 합니다.
권한도 앖고 그냥 보여주기식 이용하지마세요 히는....
이 짓을 오잔 오흐 한시간씩 하랍니다,
하라니 합니다 말단 계약직이 힘이 있나요.
다음날 업부 보고일지에 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5부제 운행 안내 및 회차 계도 했디고 올렸는데
잘했다고 했답니다.
보고서는 이번주 파트너가 작성하는,,,...
그런가보다 하고
오전에 주차장 입구에서 계도하고 회차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전화가 와서 화차 시킨것에 대해
민원이 들어왔다고 개지랄을 하더군요.
일일업무보고에 회차 기재 했는데 아무런 정정 지시 없어서
그대로 회차하고 계도횄다 하니 그거 뵜는데 얘기 안했지만
그거 자기가 지시한거 아니랍니다.
아니 그러무 일일 보고서는 왜 작성하는데?
잘못이 있으면 정정을 해주어야 하는거 아닌냐고
그러니 내가 잘못했답니다,
뭐 이런 신발같은.....핑계 대지 말고 경위서 쓰랍니다.,
아니 시청은 주차장 출입을 막는다고 자기 입으로 말하고
그 아래 하급 기관은 민원 나오면 골치 아프니 하지 말라는
뭐 이런 개 거시가 같은 행정....
여긴 차량 운행에 문제가 있으면 안돼니
계도만 하라는데 그시간은 차량도 없어
아무문제 없어 회차 안내하고 자진해서 회차한 상황
권장이지만 민간도 참여하라는 안내도 있고
이미 다들 인지하고 입구서 서있는 저를 보고
그냥 알아서 회차하는 차량도 많은
그런데
민원이 발생하면 그 민원이 맞나 틀리냐가 먼저가 아니라
만원 자체가 나오면 안됀다는 개 거시기 같은....
그걸 말단 계약직이 책임지라는 꼬라지가......
지시만 내리고 민원만 안나오면 그게 되던 말던 나몰라라
그러다 민원 나오면 그 민원이 바른지 그란지를
떠나 무조건 현장직이 책임지라는
이런 신발 같은 시스템....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보여주기 말만 안나오면 그만이란 행정
그럼에도 이자리에서 짤리까 전전긍긍하는
나 자신이 신발 같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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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알려주면 내가 민원 전화 넣을까요
왜 5부제 안지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