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그렇고(대초원의 작은 집) 잉걸스 일가라고 하는 걸 보니
초원의 집 리메이크 같습니다?
https://youtu.be/rRPLf43RY98?si=OjE9KIi4zrDWr6IX
이 기사가 왜 반갑죠?😃😝
그러게 말임돠.😆
왜 몰라야 하는 건데 알고 있는 거죠... 😓
🥸
😗
https://youtu.be/BOeFCG6grmI?si=Nh3ueIngF31LduvZ
근데 저는 이게 뭔지 모릅니다. 🙄
근데 사실 기억 나는 건.. 딱 한 편인데.. 이웃집 남자가 지붕에서 떨어져서 내출혈로 사망한 에피소드인데.. 떨어져서 장에 문제가 생기면 죽을 수 있구나 하는 걸 알게....음.. 의학드라마였나?
중요한 건 본방을 보셨더라는 거!🤠
쳇..😠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혼자 죽을 수 없다는) 아재의 유혹!
의학드라마가 맞는 거죠??!!
검색 들어가니
성폭행 관련된 이 에피소드는 "초원의 집" 전체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어둡고 비극적인 에피소드로 손꼽힙니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주인공인 실비아 역시 추락 사고로 사망하며 이야기가 끝을 맺습니다.
아버님..
아니.. 선생님..!! 😖
저집 아빠가 바이올린 연주를 기깔나게 했었다고 작은아버지가 알려주시네요
저는 꼬꼬마라 저런거 몰라요~
🧐🤔
https://youtu.be/cFfmHPr4JD0?si=AW72_6n6Zm2ZIeXg
언덕에서 내려오다 넘어진 막내배우가 지금 55살이네요^^
삐삐도 이제는 장년이 됐으니...ㅜㅜ
초원이 다리는...?
이 기사가 왜 반갑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