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항룡18장도 구음백골조도 MMA에는 안되는군요...ㅎㅎ
몇년전에 소림사 스님도 영춘권의 대가도 무당파의 도사님도 격투기에 도전하다가
링바닥에서 주무시는 동영상을 여러개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거 볼때마다 웃음이 터져나오는걸 참기가 힘들었거든요.
오늘 간만에 항룡18장과 구음백골조를 마스터한 분께서 도전을 하시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수많은 무협지에 등장했던 항룡18장과 구음백골조 아닙니까?
항룡18장은 여래신장에 비교할수 있는 무공이며
구음백골조는 구음신조나 용조수에 비견되는 무공 아니겠어요...
기대가 컸는데 말입니다...^^
역시 시합이 시작되자마자 바로 주무시더니 한참을 더 주무시다가 가시더군요...
한참을 웃었더랬습니다.
역시 MMA가 최강의 초식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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