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지방에 사느라 평냉 생각이 간절해도 쉽지가 않습니다. 봉피양 평냉 밀키트가 있길래 한 번 사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육수의 육향도 적당하고 면발도 괜찮네요. 사진의 고명중 배추절임 하나 빼고는 직접 조달한 겁니다. 고명이 좀 부실한 게 아쉽긴 하고 개인적으로는 우래옥 평냉을 제일 좋아하는데 우래옥 밀키트는 없는 거 같으니... 어쩔 수 없죠.
비쥬얼만 봐선 전문점 못지 않은데요? 고명 포함.
국물이나 면발 맛도 사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8,000원이군요
네 가격이 많이 싸진 않죠? 거기에 고기 얹고 하면... ^^;
요즘 기술이 대단한게..
평냉도 진짜 그럴듯한 수준까지 올라왔더군요...
네 저 같은 지방민에겐 다행입니다.^^
육수의 양이 좀 적군요.
해동을 좀 짧게해서 얼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지난 주말엔 해동을 좀 일찍했더니 육수양은 적당하더라구요
비쥬얼만 봐선 전문점 못지 않은데요? 고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