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0시50분 KBS2TV에서 중계하는군요. 경기시작은 21시30분입니다.
해설은 이영표인가요? TV조선 이용수, 박문성은 정말 못듣겠더라구요. 박문성은 경기 중계를 하는 건지, 자기 축구지식 자랑을 하는 건지..... 경기와 관계없는 이야기를 너무 해서 듣기 싫더라구요. 차라리 쿠팡의 한준희, 이근호가 훨씬 낫더군요. 이근호가 해설을 참 침착하고 적절하게 잘 하더군요. 상황에 맞는 전술이나 선수들 입장도 많이 이야기하고 최근 선수출신 해설로는 이근호가 제일 좋았네요.
방금 스포츠뉴스에 얼굴을 내미는 것 보니 그럴 듯.
화질을 포기하고 쿠팡으로 가야겠네요.
MBC에서도 합니다.
쿠팡 중계진이 제일 좋긴 하지만 20초 정도 늦는 게 단점이죠.
거기다 이번엔 지상파 중계라서 화질에서도 차이가 나고.
전에 글 올린 적이 있는데 월드컵 예선 홈 중계는 TVㅈㅅ이 따냈지만
원정 경기는 따로 구매하기 때문에 지상파에서 중계를 합니다.
https://dprime.kr/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4806496&sca=&sfl=mb_id%2C1&stx=xminusx&page=6
MBC로 볼까 고민도 되지만 서형욱도 박문성과 비슷해서 그냥 20초 늦어도 쿠팡봐야겠네요. 캐스터도 배성재가 좋구요.
공감이요 박문성은 쉬운 얘기를 어렵게 얘기하고 이용수는 박문성 했전 얘기 앵무새처럼 따라하고 이번 태국전 해설 완전 별로 였어요
메인 중계는 누가할까요? 조우종? 이재후?
조우종에 한표.
월드컵 예선은 UHD 중계 기대도 안하는데 26년 북미월드컵은 JTBC가 따내서 본선도 UHD 중계는 못 보게 생겼네요.
아~ 이런 빅스포츠는 UHD 화질로 보려고 UHD TV를 산 건데 짜증나는 정보네요.
박문성 해설이 별로인 이유가 준비를안하고 해설을 해서 그렇습니다.
그냥 평소알고 있던 축구전술에 대한 일반론만 얘기하고 상대팀에 대한 분석이나 최근 동향 선수들 성향이나 이런건 공부를 해야 알수있는건데 전혀 지식이 없어요.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젊은 사람들만큼 열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체력도 안되니까 어쩔 수 없는듯 합니다.
학교다닐때 나이든 교사들이 한과목에 대해 동일한 내용으로 수십년 무한 반복하는 느낌하고 똑같습니다.
저도 한준위 위원 해설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홈 경기는 쿠팡으로 봤는데 이번 원정은 KBS로 봐야겠네요. 이영표 해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준비 정말 안할겁니다
유튜브보면 그냥 준비할 시간자체가 없을겁니다
새벽에도 입중계로 밤을 새니...
빠른 패스가 나와야 이기는데 ....패스가 너무 느려요.....
해설은 이영표인가요? TV조선 이용수, 박문성은 정말 못듣겠더라구요. 박문성은 경기 중계를 하는 건지, 자기 축구지식 자랑을 하는 건지..... 경기와 관계없는 이야기를 너무 해서 듣기 싫더라구요. 차라리 쿠팡의 한준희, 이근호가 훨씬 낫더군요. 이근호가 해설을 참 침착하고 적절하게 잘 하더군요. 상황에 맞는 전술이나 선수들 입장도 많이 이야기하고 최근 선수출신 해설로는 이근호가 제일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