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큰그림인가요?ㅋㅋ
이포니나 김포니였느면 탈락했을지도
대략, 심포니씨는 1988년생 전 후일 것 같은데....
당시에 포니는 단종된지 한참 후이고.. 멋진 이미지는 아니었죠....
"포니차를 좋아하신"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했지.
포니차를 좋아해서 지어주신 이름은 아니라고 했으니... 뭐 ^^.
"심포니" 도 어지간해서는 짓기 힘든 이름이죠..
오히려 포니가 진짜 좋아서 지은 이름이라면, "김포니", "이포니"가 더 진실되어 보입니다..
사진이 평범한데..? 싶었는데....
이름이.. "포니"
그런데 사진 촬영일이 저 날짜가 맞다고 보면....
저 때도 포니 택시 발견하기 쉽지 않을 때였는데 대단하군요.. (번호판을 보니.. 제주에서 찍은 사진이군요)
대상이 "아이오닉5"
이름 덕 보셨네요...
영문 이름 확인이 필요합니다
simpony인지 simphony인지...ㅎㅎ
ㅋㅋㅋ 대단하네요. 저 같았으면 개명하고도 남을 이름인데, 결국 이름 덕을 보는군요. 아무리 그래도 자식 이름을 차이름으로... 아반떼가 아니라서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엘란 정도는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ㅎㅎㅎ
와 이름 정말 멋지네요
박 지브이구공 이라고...
자녀이름을 이렇게 지을 거 라고... 어떤 댓글에서 봤습니다.^^
아빠의 큰그림인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