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구직 면접에서 항상 듣는 질문
구직할동을 몇년째 하고 있지만
구직의 끝은 보이지 ㄹ 않는...
어쩌다 한번씩 면접오라고 연락이 오고
면접에서 항상 듣는 질문이...
경력이 있는데 이런일 할수 있느냐는 질문...
그렇다고 특별히 두각을 드러낼 만한 경력도 ㅇ니고...
한직장 10년이상 다닌것
개인사업으로 망하고
중국나가서 또 몇년
이경력으로 지원하는 직무를 하겠냐라는 질문...
적은 급여에 하겠냐고 대놓고 묻기도...
먹고사는 문제인데 업무경중을 가릴 처지도 아니고
시켜만 주면 감사한거리고 하지만....
결과는 다음기회에....라는.....
이제는 지쳤지만 지치지 말아야 하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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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가 오기 전에 어두운 새벽 지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