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소고기 훔치는 부부 논란
https://www.youtube.com/watch?v=t89_8Epnsm8
대전지방법원 형사5단독은 대형마트에서 한우 소고기를 훔친 55살 A씨와 그의 남편 53살 B씨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10일 대전 서구의 한 대형마트 정육 코너에서 진열돼 있던 1등급 한우 등심 등 50만원 상당의 고기 8팩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남편 B씨가 망을 보는 동안 A씨가 물건을 가져와 B씨의 가방에 담은 뒤 계산하지 않고 나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은 또 일주일 뒤에도 같은 방법으로 고기를 훔친 혐의도 있습니다. 재판부는 "2015년 동종 범죄로 각각 집행유예와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도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면서도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생활고로 범행에 이르게 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소고기가 아무리 좋아도 참...
저런 인간들은 고기를 평생 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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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열심히들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