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네요. 아들이랑 데이트하니 더 좋아요.
옆에 있는 햄버거는 밑에 빵이 크게보이는거 같아요 물론 그렇진 않겠지만요
빵은 아니고 치즈를 녹였다 굳힌 것입니다. 치즈 스커트로 검색해보세요.
케이엠님 말씀대로 치즈스커트라는 건데 아들녀석 재밌으라 시켰는데 먹기 외려 불편하다네요. ㅠ.ㅜ
아들과 the eat
저만 맛있게 먹고 아들 입맛엔 좀 그냥인가 봅니다.. 히잉 브루클린 말고 바스버거 갈 걸..
저는 그냥 맥도날드 버거였지만, 저랑 같은 햄버거 메뉴라 반갑군요~ 일요일도 일하는 몸이지만 도시락용 밥하기 영 귀찮아서
저 혼자면 맥날이나 버거킹 가는데 아들이랑 가서.. 아직은 프차 버거는 걱정이 되네요.. 과민한 거지만..ㅎ
형수님 여기요. 자녀분 밥안먹이고 햄버거로 퉁치는 현장입니다.
마나님 돈 벌러 가서.. 그 돈으로 포식..ㅎ 몇주째 주말마다 일이 있어서 아들이랑 데이트가 잦네요..ㅎ 마눌.. 고마워.. 독박 육아 영수증 보내줄게~
두툼한 페티가 아주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식후에 봐서 다행.ㅎㅎㅎ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가 꽤 유명한 곳인데 시내 나가실 일 있으면 한 번 드셔보셔요..
아 거기였군요. 어쩐지 치즈 스커트가 있더라니, 예전에 한 번 맛있게 먹어본 적 있습니다.^^
감튀가 굵직굵직한게 맛나보입니다. 즐거운 데이트되세요..^^
다 먹고 청계천에 발 넣어 오염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과학적으로 안전하니 괜찮을 듯 합니다.
아. 저희집은 온가족이 맘스터치 입니다 ㅡ 국산 브랜드인데다 패티도 순 고기로 두툼하고. 맛있고 재료가 거의 국산인데다 가격도 안비싸고 ㅡ 그리고 맛도 있고 ㅡ 기회됨 함 국산 브랜드의 햄버거 맛들 보시고 맛있음 않이들 이용해 주시길 ㅡ
저렇게 큰 버거는 어디서부터 먹어야하나요!
옆에 있는 햄버거는 밑에 빵이 크게보이는거 같아요 물론 그렇진 않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