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야 안 사실인데 다른 나라들은 우리나라처럼 문화적인 창작을 하기보단 그냥 미국영화, 일본 애니처럼 검증된 문화 컨텐츠들을 소비하는 경향이 짙다던데..
우리나라는 어느정도 경제 기초체력이 쌓인 80년대 이후부터는 문화적인 뭔가가 울컥울컥 쏟아져 나욌습니다.
비트는 지금봐도 너무 세련됐고 촌스럽지가 않고, 이은미-기억속으로 같은 곡은 지금들어도 참 세련되고 서정적입니다.
그냥 단순히 그때의 추억보정으로 치기엔 90년대엔 진짜 뭔가 특별한게 있긴했습니다. 뭐 물론 그러한게 세계적으로 터지고 인정받은건 기생충-BTS때였지만요
가요쪽이 특히나 좋았죠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곡들이 많죠.
2세대 아이돌 이후는 특별한곡 제외하면 거의다 잊혀지고 있고 회자되는 곳들도 많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