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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밤을 새우고 왔네요...

서영서현아빠
  778
2023-06-09 10:15:15

서영서현엄마께서 화훼장식기능사를 뜬금없이 한다길래 그래 열심히 해 했더니...

실기시험보는데 생화를 직접 사와야 한다고..어제 11시부터 경부선 고속버스 터미널 3층...

양재동 화훼공판장을 날밤 새우고 다녀왔는데....

뜬금없지만..남들 잠자는 시간에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 보니 정신이 더 차려지더군요.

지금 사무실에서 멍하니 있습니다..설계 산출물 검토해야 하는데...밤을 새우고 왔네요...

4
댓글
마고로비34
1
Updated at 2023-06-09 01:18:07

화훼장식기능사 멋진데요. 돈벌이나 직업 이런 거 상관없이, 꽃과 식물을 가까이하고 아시는 분 너무 멋지더라고요밤을 새우고 왔네요...

WR
서영서현아빠
2023-06-09 01:20:10

지금 집안에 온통 꽃만 가득합니다. ^^

블루시엘
1
2023-06-09 01:19:21

일단 커피를 때려 마시고나서 Ai에게 일을 시키고 좀 쉬세요 

(뭔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보이지만, 기분 탓입니다) 

WR
서영서현아빠
2023-06-09 01:20:29

아하..그렇군요...AI한테 맡기고 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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