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7시~7시 30분 사이로 해서
마포역에서
모 회원님과 번개를 진행 하기로 하였습니다.
혹시나 저말고 다른 회원이 누구인지 궁금 하신 분들은
함께 하셨으면 해서 번개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만나 뵌 분중에 젠틀하고 재밌으신분이시라
즐거운 시간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
처키님...으로 추측되는바...
방침복 입고 가세여~~~
그분은 너무 거물급이시라 섭외가 어렵습니다.
아래에 척희님께서 섭외 사칭하시는데요
즐거운 번개 되세요. 가고십다 ㅜㅜ
뵙고싶다 ㅠㅠ
젠틀하신분=청계천공장장님 인가여?
접니다...
거머리.. 아니 아니 거물급이라고 섭외 불가라카던데요?
젠틀하신 분..
아 그러시구나...부럽습니다.
젠특인데요. 젠틀이 아니고.. 잰 특이해..
오타가 ㅠㅠ
목욜에도 회식이 있는데 금욜.. 애매하군요.. 마나님한테 얘기하면 허락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ㄷㄷ
용서가 허락보다 쉽다고
혹시 처키님과 완소탱구님과 어게벙개?
전 성인들 대상 만남엔 출입이 제한돼 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씀은 계속 해 주세요...
저희 모임은 순수합니다만
처키님과 완소탱구님이 한자리에 있는데 순수요?
긍께 순수한겁니다. 그두분은 섭외 못했습니다. ㅠㅠ
번개 좋죠~ 간만에 미르님도 보고 싶고.. 처키님도 나오신다니 심하게 땡기네요.. 화끈한 번개되시길 ^^
아주 화끈해질거 같습니다. ㄷㅡㄷ
보통 번개라 함은 네다섯시쯤 쳐서 일곱시쯤 모여야 하거늘... 사일 전 이라니...
그럼 아무도 안오실까 염려되어서리
즐거운시간되세요 괜히 부럽네요 ㅎㅎ
즐거움은 나눌수록 커진다니까요
"저는 참석할 거야요~~"
앗 비밀병기셨는데...
부럽습니다. 저는 금요일에 거래처와 저녁 약속이있네요 ㅜㅡㅜ
냉큼 끝내고 넘어오세요. ^^
처키님...으로 추측되는바...
방침복 입고 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