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영화 '파이프라인'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었네요.
송유관 지나가는 근처 모델 통째로 빌림
먹고 자고 하면서 삽과 곡괭이등으로 땅굴을 팜
송규관에 거의 접근한 순간 국정원의 제보를 받은 경찰이 검거
신나 판매등 전과가 있는 이들과
대한송유관공사 기술자로 재직하다 동종의 전과로 잘린 전 직원도 참여
(총책, 자금책, 기수자, 땅굴작업자)
이들은 당초 지난해 10월 옥천의 한 주유소를 임대해 굴착을 시도하다
물이 너무 많이 나와 불가능하다고 포기하고
모텔로 바꿔 다시 하다 검거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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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50950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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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해외일줄 알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