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남양주 톨게이트를 자주 이용합니다. 근데 톨비가 자주 다릅니다. 정상 톨비는 800원인데, 시간대에 따라서 400원. 500원. 640원도 됩니다. 출퇴근 시간대 할인이 적용된다는 건 알겠는데 (할인) 금액이 세가지나 되니 좀 신기하기도 합니다. 김포톨게이트도 금액이 몇가지 되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서 퍼 왔습니다.
이런 할인시간대 체크(암기)해두고 몇푼 더 할인받기 위해 일부러 그 시간대에 통과하는 운전자가 있을까요 ? 평소 그것도 의문입니다. 별 의미없는 정책 같습니다.
저도 찾아봤더니 꽤나 복잡하네요.
저라면 잠을 좀더 자는걸로 ㅋㅋㅋ
아마도 물류업 종사자들을 위한 배려(?)가 아닌가 싶어요.
출퇴근시간 할인은 알고 있었는데 주말 할증도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저도 하이패스 달아놓고 생각없이 쓰기만 했지 할증은 처음 알았습니다.
괜히 괘씸 ㅋㅋ
표에 의하면 할인은 20Km 미만만 해주고 할증은 전체를 다 한다는 이야길까요?
할증엔 별도 표시가 없는걸로 봐서 거리와 상관없이 주말과 공휴일엔 무조건 할증되는걸로 이해했습니다.
저걸 보니 새삼 고속도로를 보는 관점에 따라 요금부과가 달라질 수 있겠다 싶군요.
"도로"에 방점을 찍으면 붐비지 않는 시간에는 할인하고 붐비는 시간에는 할증하는 것은 교통량 분산을 위한 것이겠죠.
"고속"에 방점을 찍으면 그 반대일 것이구요.
남산 터널들 혼잡통행료 받을 때
풀리는 시간 언저리에 가보면 주변 갓길이 북새통이었던게 문득 생각 나네요.
거기는 거금 2천원이 좌우되니까요. 네이버 페이 2천원 모으려면 한달 걸릴겁니다.
솔직히 할인은 화물차 야간 할인 50프로 이거만 압니다. 딴건 무관심. 작년 기준으로 통행료 600만원 정도 냈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서 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