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끝판왕 하면 전찌개죠. 오늘 낮에도 글이 올라왔는데, 육수내리고 김치 조금 그리고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다진마늘과 남은 전 모두 넣어서 끓였는데 좋네요 역시 명절 끝은 전찌개로 칼칼하게 마무리 하는 것이 국룰이네요^^
전이 남다니...
전찌개 하려고 매번 먹을 때마다 많이 못 먹게 했습니다
전이 머에욤~~~???
모든 전 가능합니다. 김치전, 두부전, 동태전, 동그랑 땡 등등등
다만 동전은 안되요
한잔 곁들이셔야죠
전찌개에는 칠레산 1967년 레드와인이 어울립니다...
처키님은 전찌개에 치즈 넣어 드세요
아니...원래 치즈는 어떤 찌개든 마늘과 같이 들어가지 않나요?
전찌개에 한 잔이 없으면 안되죠. 당연히 한 잔 했습니다.
아....걍 먹을 전도 읍는.....ㅠ,,ㅠ
조코조코 ~
녹두전 깼고 불고기 방금 깼고 이제 동그랑땡하고 동태전, 고사리 나물만 남았군요. 음식이 왜 남아요? ㅎㅎ
다이어트 하다보니 남네요
명절찌개는 명절직전에 냉동실에 얼어있는 지난 전덩어리를 발굴해 끓여먹는게 진국인데…
무려 반년 가까이 냉동된 전이네요
저희는 전같은 것은 바로 바로 다 해치워서 유물 냉동전은 없습니다
전이 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