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김치냉장고 혼자 옮겼습니다
차에 싣는것도 겨우하고
로디우스가 있어서 무사히 싣고왔죠
동일기종 쓰고 있었는데 어느날 냉기사망
콤프레샤는 도는데 수리 못한다고 기사아재가...
그래서 13일날 버리고 알피쿨 차량용 냉장고를 꺼내서 급히 썼었죠
그런데 오늘새벽 당근에 올라와서 바로 겟하고 아까 실어왔습니다
혼자 하려니 힘들었어요
때마침 배달의기수 청년이 와서 도와줘서
차에서 내렸고
대한통운 택배아재가 와서 도와
일명 구루마에 실었고
저혼자 엘리베이터타고 집안까지 들여놨습니다
역시 무거운짐 옮길땐 구루마가 짱이예요
거실바닥이 타일이라 가볍게 밀기만 해도 돼서
제자리에 놓고 프레온가스 안정화작업에 들어갑니다
김치통이 11개 들어 있어서 꿀인데다가 깨끗하게 청소까지 한걸보니 이쪽일 하는 업자인거 같더라고요
이제 냉장고 고민은 끝입니다.
김치 새로 구해야돼요 ㅡㅡ;;
정리도 다시 해야하고요 ㅜㅜ
장미의기사 님의 서명
난 이뻐~ 아앙~~♥♥
키큰오빠가 따라오라고 해도 따라가지마
오빠는 다른게 크니까~~~
키큰오빠가 따라오라고 해도 따라가지마
오빠는 다른게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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