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댓글
승민이짱
5
Updated at 2022-12-28 10:25:19
오래전 동네 할머니 한분이 우리 진순이 보고 본인이 키우던 개랑 너무 똑같다고 만날 때 마다 반겨주시더군요. 분명 그 새끼라고 하셨죠. 당연 우리개는 전혀 관계 없었지만… 이젠 그 할머님도 돌아가셨습니다 . 아마 하늘나라에서 키웠던 반려견과 잘 상봉했을 겁니다.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내가 말했잖아 어딘가에서 똑같이 살고 있을 거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