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저도 올해의 유튭뮤직 결산
이젠 내가 뭘 듣는지 중요한게 아니고
내아이가 뭘 좋아하는게 중요한 시대가 왔습니다.
상위권은 다 뽀로로 차지네요.
심지어 김수철의 치키치키차카차카초도 좋아하는 첫째녀석...!
저는 사운드트랙/오리지널 스코어 듣는것도 참 좋아해서 OST재생목록(영화 드라마 게임 다큐 등등을 총망라한) 만들어서 음악듣는 시간의 70%는 이 목록을 듣는데, DP회원님들이 공유해서인지 다른 분들도 듣고 계신다고 나와서 나름 뿌듯하네요.
최근엔 [웬즈데이] 첼로 메탈커버곡들을 애청하고 있습죠!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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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를 제일 많이 들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