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우린 그냥 앙될꺼야...........]
아내가 어제 간만에 쉬는 날이었습니다.
영화관도 가고 맛난것도 먹자고 하고는
계속 누워서 뒹굴뒹굴
한명이 일어나면 땡겨서 또 눕혀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둘다 잠이 듭니다.
짧게 짧게 계속 그럼 패턴
첫밥이 2시 30분 -ㅁ-
간식으로 골뱅이 소면
먹고는 자연스레 다시 침대로 짬푸
막 서로 뒹굴다
또 잡니다.
누가 일어나려고 하면 소변이나 다른 용무가 아닌이상
눕혀버립니다.
그럼 다시 수면 모드
저녁 8시.......
또 멍..........하니 일어나 머 먹어야지?
영화는? 닥쳐1!
그래서 삼계탕하나 묵고요
아무튼 둘이 있으면 잠의 시너지가 폭발
한개 아무것도 없음
장난꾸러기.........어제도 많이 맞았.........
딱 괴롭히고 싶게 생겼.....
15
댓글
1
2022-07-21 01:02:21
등짝 타임인가요~
0
2022-07-21 01:33:15
0
2022-07-21 01:54:22
인복 있으신 분이세요~ 앙님~ 전생에 최소 도단위 구하신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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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