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부대찌개에 진심인 대한미국놈
생각해보니 부대찌개야 말로
한미동맹이 낳은 음식이긴 하군요.
마라탕 이제 한물 가지 않았나요..?? 한때의 유행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확~ 타올랐다가.. 요즘은 그냥 저냥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저는 마라탕보다 부대찌개가 더 좋더라구요..ㅋ
유행은 지났지만 그래도 많이들 먹더군요... 마라탕 먹을라고 점심때 식당 갔다가 식당 3군데가 다 입장제한인원 다 채우고 밖에 대기까지 하고 있길래 포기했네요..
주변에 마라탕집들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네요.
한물가긴했는데 신규 오픈점도 많이생기고 주문도 많죠 떡볶이정도 많이먹고있죠 마라탕덕분에 조선족 중국인들이 많이오픈했죠 유행오픈가계는 밀키트무인가계인데 잘안되는곳이 많은듯한데 많이 생기고있죠 부대찌개는 체인점이 거의없죠 기존있던것도 망해갑니다
오늘도 못 먹어본 부대찌개 밀키트가 유통기한 마감 할인해서 하나 사왔어요. 아마 내일 저녁이나...
마라탕 이제 한물 가지 않았나요..?? 한때의 유행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확~ 타올랐다가.. 요즘은 그냥 저냥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저는 마라탕보다 부대찌개가 더 좋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