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왕복배송비가 그리 아깝나요 오늘의 진상님아..
옵션A로 주문을 해서 A로 발송을 했는데
자기는 B로 주문했는데 A가 왔다고 판매자 귀책으로 교환을 요청해서 다시 주문내역 확인을 하고서 A로 주문을 하셨다. 뭔가 착오하신거 같다고 전화를 했더니 죽어도 아니라고 B로 주문했다고 우겨서 그럼 주문내역 캡쳐해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자기가 잘못 주문한거 알 수 있기 때문에 상황이 종료가 되는게 정상이죠. 그런데
캡쳐를 보냈는데요 주문내역이 아니라 상품페이지에 주문옵션 B로 해놓은걸 보냈더군요. 밑에 구매하기 장바구니 버튼 그대로 보이는데 참 이 사람이 뭐하는건가 싶어서 주문번호 나오게 캡쳐해서 다시 보내라고 했더니 바쁜 사람 붙잡고 뭐하냐 나 바쁘다. 그리고 그런거 잘 모른다. 그냥 반품하겠다길래 더이상 상담이 어려우니 종료하겠다 하고 끊고서 내용 그대로 지마켓에 전달했습니다.
그런거 모르면 주문은 어케함?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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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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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08:19:54
아오 진짜ㅜㅜ
BonoBono
0
2022-01-26 08:22:21
사회생활이 안봐도 뻔한 진상이네요.
0
2022-01-26 08:25:29
고생이 많으시네요 이런 경우를 이겨 내시려면 일부 초월 하셔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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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 엄벌에 처했으면 합니다.
호구로 아는 장사치나, 선한 주인 등치는 진상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