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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위험요소

Simon Lee
  247
Updated at 2021-12-21 09:46:56


매일 수없이 순찰다니며
혹시 무너지는거 아녀? 하는...

재개발 논의가 10여년이 넘기다보니
이제는 태반이 빈집애 무너지기 직전인 주택들이지만..

아직도 거주민이 있는 상태.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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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깜장자작나무
2021-12-21 00:51:50

제 집 허물때가 생각나네요.

동네에서도 가장 오래된 급의 흉가같은 단독주택이었고 그걸 경매로 낙찰받아서 허물고 신축을 한건데

진짜 다 무너져가는터라 벽에 못만 박아도 무너질거라고 수리도 불가하고...

허물고 신축하니 주변 집들이 그리도 좋아했죠.

 

이제는 다시 재건축이 논의되고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이제 자금마련을 위해 집을 팔때도 생각하게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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