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수없이 순찰다니며 혹시 무너지는거 아녀? 하는... 재개발 논의가 10여년이 넘기다보니 이제는 태반이 빈집애 무너지기 직전인 주택들이지만.. 아직도 거주민이 있는 상태.
제 집 허물때가 생각나네요.
동네에서도 가장 오래된 급의 흉가같은 단독주택이었고 그걸 경매로 낙찰받아서 허물고 신축을 한건데
진짜 다 무너져가는터라 벽에 못만 박아도 무너질거라고 수리도 불가하고...
허물고 신축하니 주변 집들이 그리도 좋아했죠.
이제는 다시 재건축이 논의되고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이제 자금마련을 위해 집을 팔때도 생각하게 되어서...
제 집 허물때가 생각나네요.
동네에서도 가장 오래된 급의 흉가같은 단독주택이었고 그걸 경매로 낙찰받아서 허물고 신축을 한건데
진짜 다 무너져가는터라 벽에 못만 박아도 무너질거라고 수리도 불가하고...
허물고 신축하니 주변 집들이 그리도 좋아했죠.
이제는 다시 재건축이 논의되고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이제 자금마련을 위해 집을 팔때도 생각하게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