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백신 2차 접종 완료하고 오늘 해장국집을 시작으로 빵집부터 과일가게까지 (다이소 들러서 간만에 문구류 과소비도) 밀린 쇼핑(?!)하고 나니, 역시나 낮술이 땡겨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약단밤에 이것저것 차려서 냠냠~^^ 군밤, 완전 맛나요!
군밤 이라면 맛밤을 연상해야 하는데 군밤타령이 먼저 생각남 노인정 디피인 가슴이 웅장하다
ㅋㅋㅋ 단밤보다는 군밤이 더 입에 익숙한 저도... 1등 도장 콩콩~*
역시 술안주에는 일가견이 있으시군요!
맥쥬에 밤 곁들이면 입에 촵촵 붙쥬~
맥주 한 잔(?) 마실 때도 안주가 최소 4종 이상은 되어야... (하하하) 2등 도장 콩~*
왠 아재의 상차림인가 싶네요 ㅎㅎ
이렇게 깔끔한 마른안주 상차림=아재의 상차림이군요! ㅋㅋ 3등 도장 콩~*
과자 놓고 마시는 아재가 부러워서 단 댓글이에요^^
ㅋㅋㅋ 이따 2차 안주도 한번 올려봐야겠어요!
학창시절 긴소리발음 문제로 밤에 밤을 먹는다 뭐가 긴소리고 짧은소리인지 맞추는 문제 생각나는군요
아아.. 저 이거 뭔지 알아요! (후다닥) 4등 도장 콩~*
군밤 맛있죠. 저도 얼마전 에어프라이어로 해 먹었는데 물을 안 담그고 밤을 잘라서 굽고 나니 잘 안 까졌어요. 나중에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전 칼집 있는 밤 사서 물에 살짝 담궈놨더니 완전 잘 까지더라고요~^^ 5등 도장 콩~*
군밤 이라면 맛밤을 연상해야 하는데 군밤타령이 먼저 생각남 노인정 디피인 가슴이 웅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