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박스 사장님하고 친한가봐요
졸리가 학부모다 보니 단골손님이었나 봅니다
화장품 모델
아들 학용품 저기서 사주시나봐요?
어머~ 선생님 여기서 뵙네요.
우리애가 선생님하고 면담하고나서 너~~무 달라졌지 뭐에요~~~
마쁘띠 미소 나오네요. ㅎㅎ
어머 아들 학교 문방구 사장님 아냐?
돈마가 아니고 돈리였다니.
럴... 대단....
미국인 끼리의 인사법인가 보네요.
보기 좋네요, ^^
이런 거 보면 마블리 참 대단합니다.
우리 아들 사랑의 맴매 부탁해요~
인터뷰 멈추고 한없이 인사 나누더군요. 리포터는 기다리고. 인터뷰는 공적인 일이라는 고정관념때문인지 저 장면이 좀 낯설었습니다.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인터뷰의 일환이라고 본다면...
악수가 아니었어.....
졸리여신을 안아보다니...
마블리 어자피 미국인이시잖아요. 그러니 자연스러울수밖에..
졸리 센스 없네요.
저때 돌아서면서 명존쎄를 빡!!! 해줬어야지.
이 무슨 cg도 아니고 이런 날이 오다니..
오징어게임을 헐리웃에서 리메이크하면 졸리가 한미녀역 하고 마동석이 조폭 장덕수역 맡아도 위화감이 없겠네요..아.. 맞다 화장실씬!
동석이 형님이 저 동네 떡대형님들 기준으론 스몰이라..
미국가도 금의환향 한국와도 금의환향
마블리 멋지네요.
정체성을 고민해야했던 교포분들이 요즘은 한국계라면 부러워하기도 한다니 참 다행입니다.
예지력 상승
졸리가 학부모다 보니 단골손님이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