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 만에 소주를 먹는데 달군요^^ 아내는 꼬막비빔밥 저는 뼈해장국으로 저녁하면서 반주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오 한달이나 절주를요
아뇨 그동안 맥주는 먹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데. 부인과 드신다니. 많이 부럽사옵니다.
예 저의 헛소리를 묵묵히 들어주는 아내와 함께 소주를 먹으니 더 맛있었네요^^
금주 마감(?)을 축하드립니다. ^^
금주는 아니고 금소주 였습니다. 그 동안 맥주는 종종 마셨습니다.
오 한달이나 절주를요